걱정, 근심 속에 살아온 세상을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떠난다. -맹자 감꼬치의 곶감 빼 먹듯 , 있는 재물을(늘리기는 커녕) 하나씩 하나씩 축내며 살아가는 모양을 이르는 말. 사람들은 자기가 원치 않는 하나의 진실이 밝혀지기보다는 자신에 관한 백 가지의 거짓말이 토로되는 것을 바란다. -사무엘 존슨 이것이 최악이라고 말할 수 있는 동안은 아직 괜찮다. -셰익스피어 오늘의 영단어 - ignorance : 무학, 무지, 무시, 묵살인간이란 이렇게도 되었다가 저렇게도 되고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오늘의 착한 사람이 내일이면 악당이 될 수 있다. -고리키 오늘의 영단어 - subject to legal punishment : 의법처단의 대상모든 사람이 하루 4~5시간만 일하면 세상이 어떻게 될까 염려하지 마라. 스트레스와 갈등은 줄어들고, 사람들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지며 환경오염도 낮아져서 분명히 훨씬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이다. -어니 J. 젤린스키 관용 속에는 늘 자부심이 있다. 그대가 굳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렇다고 한 것과 동일한 지반에 서는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대가 그를 너그럽게 용서한다면 그대는 그의 은인이 된다. -게오르크 짐멜 말의 깨우친 마음이 소보다 재빠른 이유는 말의 책망하는 마음이 소보다 재빠르기 때문이다. 매의 기세가 솔개보다 맹렬한 이유는 매의 책망하는 기세가 솔개보다 맹렬하기 때문이다. 마음 본체의 청탁과 기세의 강약은 소, 말, 매, 솔개에 있어서도 이치가 이러하거늘 하물며 사람의 경우는 어떻겠는가? 그 차이는 곱절이나 다섯 곱절이 되기도 하고, 천 곱절, 만 곱절이 되기도 한다. 어찌 태어나면서부터 그대로 얻어서, 멍청히 앉아서 아무 생각도 않고서 저절로 그렇게 되겠는가? -동의수세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