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건 쓰자 파장(罷場) , 때를 놓쳐 일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두번 듣고 한번 말하라.많은 사람이 언제까지고 알콜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까닭은 자기가 알콜 중독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노만 빈센트 필 개하고 똥 다투랴 , 상대하여 말할 가치도 없을때, 멸시하는 투로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dolphin : 돌고래오늘의 영단어 - notice : 공고, 주의: 눈여겨 보다, 주목해 보다고슴도치 외 따 지듯 , 여기저기에서 빚을 많이 짊어짐을 이르는 말. 나는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 -제퍼슨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어릴 때에 들인 버릇은 좀처럼 고치기 어렵다는 말. 술이 들어가면 그 순간 예지( 銳智 )가 달아난다. -허버트